Health Socialist Club(HSC)은 사회정의와 형평의 관점에서 인구집단 건강을 바라보는 연구자들의 모임입니다. 정치학, 사회학, 의학, 보건학, 간호학 등 여러 학제적 배경을 토대로 사람들의 건강과 이를 결정하는 사회를 분석하는 데에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동료 시민들에게 말을 건네고자 합니다.
<aside> Health Socialist Club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건강의 정치경제와 사회에 대한 생각들을 글로 나누는 공간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Manager 문다슬
Member 김새롬·김진환·문주현·박서화·이한빈
</aside>
▶를 누르시면 열립니다
$\color{#123E59}\rule{363px}{2px}$
<aside> 🧩
2025년 9월, 전공의들은 병원에 복귀하는 동시에 전공의를 착취하는 구조로부터 해방되기 위해 단결하고 투쟁하겠다 선언하며 노동조합을 출범했다. 노동 착취 구조에 저항하며 처우 개선과 노동권 보장을 요구하는 이들의 행동은 지지 받아 마땅하다. 그러나 지난 5개월간의 행보는 이들의 요구가 노동권 보장을 위한 것인지, '특권 지키기'를 위한 것인지 의심하게 만든다. 그 선언들이 노동의 언어를 빌려온 수사에 그치지 않으려면 ‘연대’가 필요하다. 위계와 특권을 인정하고, 다른 노동에 대한 존중에 바탕한 그런 연대 말이다.
</aside>
$\color{#123E59}\rule{363px}{2px}$
<aside>
[오마이뉴스 26.02.24] 26.01.29 생각하지 말고 외워?
[오마이뉴스 26.02.03] 26.01.15 베스트팔렌이 알마아타에 닿으려면
[오마이뉴스 26.01.16] 26.01.08 숫자의 정치를 넘어, 시민의 정치로
[오마이뉴스 26.01.06] 25.12.25. 떠내려가는 건강과 우리의 한해를 돌아보며
</aside>
E-mail healthsocialistclub at gmail.com
Twitter https://x.com/HSC231016
Facebook https://www.facebook.com/HealthSocialistClub
🌿 이 페이지는 라이트 모드에서 보시는 게 더 예쁩니다. 어두운 화면으로 보시는 게 불편하다면 Ctrl/Cmd + Shift + L을 눌러보세요 🌿 각 글에는 댓글 기능이 활성화 되어 있습니다. 어떤 의견도 환영이니 함께 이야기할 내용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노션 로그인 필요) ⚡ HSC의 글은 인공지능(AI)의 학습이나 서비스에 이용할 수 없습니다.
⬆️ 맨 위로 가기